한 줄 결론: AI 직원은 지시가 아니라 환경으로 만듭니다.
사람을 뽑으면 책상과 매뉴얼, 인수인계가 먼저 필요하죠. AI도 같습니다.
Claude 프로젝트는 지침 · 지식 · 예약 작업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공간이고,
한 번 잘 갖춰 두면 그다음부터는 결과물만 받으면 됩니다.
5단계
- 프로젝트 만들기 — '책상'을 먼저 놓습니다. 이름은 한·영 병기로 알아보기 쉽게.
- 지침 입력 — '출근 첫날 매뉴얼'. 톤, 결과물 형식, 만드는 순서를 한 번에 적습니다.
- 지식 올리기 — '자료실 채우기'. 기획안, 캘린더, 지난 결과물을 올립니다.
- 예약 작업 설정 — '출근 시간 정하기'. 매주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일을 시작하게 합니다.
- 검수 · 발행 — '사람의 마지막 손길'. AI가 만들고, 사람이 책임집니다.
지침에 꼭 넣을 세 줄
너는 [브랜드명]의 콘텐츠 담당자야. 톤: [예: 직설적이지만 친절하게], 과장 형용사 금지. 결과물: [채널]별로 구분선을 넣어 바로 복붙할 수 있게.
혼자 막히면 오프라인 모임에서 같이 해 보세요.
